중량렉 하이랙 파렛트랙 설치
파렛트 단위 중량 렉은 조립보다 고정이 중요합니다. 앵커 시공과 하중 확인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중량렉과 하이랙은 앵글렉과 다른 물건입니다. 기둥이 굵고 보가 걸쇠로 물리는 구조라 무거운 하중을 받습니다. 그래서 조립 자체보다 바닥 고정과 하중 확인이 시공의 핵심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의를 주십니다
- 파렛트 단위로 보관해야 한다
- 지게차나 핸드파렛트를 쓴다
- 높이가 높아 직접 세우기 부담스럽다
- 기존 렉이 휘거나 기울어 다시 세워야 한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나
중량렉 사고는 대부분 바닥 고정 누락과 하중 초과에서 시작됩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보가 조금씩 처지고 있고, 지게차가 기둥을 한 번 치면 그대로 무너집니다. 처음 세울 때의 기준이 그대로 안전 마진이 됩니다.
어떻게 시공하나
보의 걸쇠가 완전히 물렸는지 한 칸씩 확인하며 세웁니다. 바닥에는 앵커를 박아 베이스를 고정하고, 열이 여러 개면 상부를 서로 연결해 하나로 묶습니다. 지게차가 다니는 통로 쪽 기둥에는 보호대를 달고, 한 단 허용 하중을 눈에 보이게 표시해 둡니다.
현장에서 드리는 말씀
허용 하중은 반드시 표시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쓰는 사람이 바뀌어도 기준이 남습니다.
관련 시공 사례
공장 창고 벽면 철제렉 배치공장 창고
다른 설치·조립 항목
렉은 준비해 두세요. 세우는 건 저희가 합니다
박스째 쌓여 있는 렉 사진과 놓을 자리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아직 안 사셨다면 어떤 규격을 사야 하는지부터 골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