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바퀴렉 조립 설치
바닥 청소를 위해 밀어서 옮길 수 있도록 캐스터를 달아 조립한 사례입니다.
시공 전
시공 후
이동식 바퀴렉 조립 설치베란다 · 반나절 시공
| 현장 유형 | 베란다 |
| 시공 항목 | 이동식렉조립, 바퀴렉설치, 캐스터선반, 이동식앵글렉 |
| 소요 시간 | 반나절 |
어떤 상황이었나
고정식으로 놓으면 뒤쪽 바닥 청소를 할 수 없어 바퀴를 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캐스터는 따로 사 두신 상태였습니다.
어떻게 시공했나
사 두신 캐스터가 올릴 무게에 맞는 하중 등급인지 먼저 확인했습니다. 네 기둥 아래 하중선에 맞춰 달고 브레이크 달린 두 개는 대각으로 배치했습니다. 흔들림을 막기 위해 뒷면 대각 보강대를 넣고 높이는 낮게 구성했습니다.
이 현장에서 중요했던 것
바퀴렉은 높이를 낮게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높이가 필요하면 아래만 이동식으로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렉은 준비해 두세요. 세우는 건 저희가 합니다
박스째 쌓여 있는 렉 사진과 놓을 자리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설치 소요 시간과 필요한 작업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아직 안 사셨다면 어떤 규격을 사야 하는지부터 골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