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 이전 증설 재설치 시공
쓰던 렉을 해체해 옮겨 다시 세우거나, 단과 연을 더해 드립니다. 부족한 부품부터 확인합니다.
렉은 한 번 세우면 끝이 아닙니다. 이사나 사무실 이전이 있으면 뜯어서 다시 세워야 하고, 짐이 늘면 단이나 연을 더해야 합니다. 해체할 때 부품을 잃어버리거나 순서를 놓치면 다시 세울 때 애를 먹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의를 주십니다
- 이사로 렉을 옮겨야 한다
- 짐이 늘어 단을 더 넣고 싶다
- 해체는 했는데 다시 못 세우겠다
- 부품이 몇 개 없어졌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나
기존 렉은 제조사마다 기둥 구멍 간격과 보 규격이 다릅니다. 눈으로는 같아 보여도 몇 밀리미터 차이로 안 맞습니다. 증설하실 자재를 사기 전에 규격 확인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어떻게 시공하나
기둥 구멍 간격과 보 규격을 먼저 확인해 사진으로 남깁니다. 해체할 때는 부품을 종류별로 담아 분실을 막고, 옮긴 자리에서 수평을 다시 잡아 세웁니다. 증설은 같은 규격 자재로 이어 붙이고, 규격이 다르면 그 연만 따로 세워 높이를 맞춥니다.
현장에서 드리는 말씀
견적을 내려면 지금 렉의 기둥 사진과 옮길 자리 치수가 필요합니다. 기둥 구멍 부분을 가까이 찍어 보내 주시면 규격 확인이 빠릅니다.
관련 시공 사례
시공 전
시공 후
상가 복도형 창고 렉 설치상가 창고 · 반나절 시공
다른 설치·조립 항목
렉은 준비해 두세요. 세우는 건 저희가 합니다
박스째 쌓여 있는 렉 사진과 놓을 자리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설치 소요 시간과 필요한 작업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아직 안 사셨다면 어떤 규격을 사야 하는지부터 골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