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용도실 선반 설치 시공
좁은 다용도실에 규격 렉을 넣어 세워 드립니다. 보일러와 배관을 피해 자리를 잡습니다.
다용도실은 좁고 보일러와 배관이 자리를 차지해 렉을 넣기 까다로운 공간입니다. 규격을 잘 고르면 대부분 들어가지만, 세울 공간이 좁아 조립 순서를 잘못 잡으면 다 만들어 놓고 못 넣는 일이 생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의를 주십니다
- 물건을 바닥에 쌓아 두고 있다
- 보일러와 배관 때문에 자리가 애매하다
- 조립해 놓으니 문으로 안 들어간다
- 좁아서 안에서 세울 수가 없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나
다용도실은 문폭이 좁아 완성된 렉이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밖에서 다 만들어 들여놓는 방식이 안 통합니다. 안에서 조립하려면 팔을 움직일 여유가 있어야 하고, 그만큼 순서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시공하나
문폭과 실내 여유를 먼저 재서 안에서 조립할지 부분 조립 후 들여놓을지 정합니다. 보일러 배관과 수도 배관 위치를 확인해 기둥 자리를 잡고, 습기가 있는 공간이라 하단을 바닥에서 띄웁니다. 세운 뒤 벽에 고정하고 흔들림을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드리는 말씀
다용도실은 습기가 있어 종이 박스가 눅눅해집니다. 아래 두 단은 플라스틱 정리함이 들어갈 높이로 나눠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관련 시공 사례
시공 전
시공 후
다용도실 붙박이 수납장 선반 설치아파트 다용도실 · 두 시간 시공
다른 설치·조립 항목
렉은 준비해 두세요. 세우는 건 저희가 합니다
박스째 쌓여 있는 렉 사진과 놓을 자리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시면 설치 소요 시간과 필요한 작업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아직 안 사셨다면 어떤 규격을 사야 하는지부터 골라 드립니다.